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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4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다 놓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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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많이 힘들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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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은 흐르는데 공부 해야되는게 너무 힘들고 도망가고싶어....익인이도 힘들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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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혹시 많이 힘들어ㅠㅠㅠㅠ? 난 우울증 때문에 공황장애 폭식증까지 왔었는데 정말 힘들면 병원 가보는 게 어때? 마음이 아픈 것도 병이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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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셔서 못 가게 하셔ㅠㅠㅠ원래 다 이렇게 사는거 아니지? 아니면 내가 오바하는건가 죽지 못해서 사는게 비정상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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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야 정말로... 부모님 의견보다 쓰니 생각이 중요해 병원을 가보는 게 처음이 겁나지만 난 정말 많이 나아졌어 치료 받으면서 세상이 이렇게 찾아보면 행복이 더 많을 수 있는데 왜 그렇게 내 시야는 어둡고 슬프고 답답하고 숨막혔을까 싶어서 병원에서 집 가는 길 버스에서 울었던 적이 있어... 소중한 쓰니 인생의 하루하루가 우울로 가득하면 넘 아깝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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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대학병원으로 갔어? 우리집 주변에는 다 별로라고 가지말라고해ㅠㅠㅠ내가 수험생이라서 우울한거라고 시험 끝나면 다 해결된다고해서 고민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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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아니야아니야 그 서치 좀 하면 괜찮은 곳 몇몇 나오거든 한번 해봐ㅠㅠㅠㅠ 수능 준비해 혹시ㅠㅠ? 예전 나같아서 너무 도와주고 싶다... 나도 재수까지 했었고 그당시 힘들었던 일이 많았어서... 많이 힘들지 쓰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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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응 수능 준비해 아파서 지금은 삼수 중ㅠㅠ 수능 벗어나면 안우울할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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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흠... 난 벗어나고 나서도 우울했던 것 같아ㅠㅠㅠㅠ무기력하고... 확실한 건 수능이 그저 결국 인생의 큰 이벤트들 중 하나였을 뿐이였다는 생각에 뭐 때문에 그렇게 매달렸을까 싶더라고... 과하게 스트레스 받고 스스로 감정조절도 못했었지ㅠㅠㅠ 사실 지금 편입 준비중인데 그때 생각이 많이 나더라... 우울했지만 그때의 기억이 지금의 날 단단하게 만들어준 것 같아 쓰니도 되돌아봤을 때 이 시기에 이렇게 치열하게 공부하고 무언가에 열정적으로 도전했다는 것 자체로도 뿌듯함을 느낄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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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몸이 안 좋구나ㅠㅠㅠㅠㅠㅠ아고 더 고생하네ㅠㅠㅠㅠㅠ힘들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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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내 기분상인지 모르겠는데 어느 순간부터 글이 이해가 안돼 단어도 마찬가지야 사과를 사과로 받아들이는데 오래 걸려 말이 이해가 안돼서 당황스러워 공부도 더디니까 더 무서운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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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너무 쉴 틈이 없었나ㅠㅠㅠㅠ? 조금이라도 머리에 잘 안 들어오는 것 같으면 잠시 쉬는 것도 좋아ㅠㅠㅠㅠ 오래 공부하는 것보다 효율적으로 쉬면서 하는 게 더 좋다고 공부 관련 책에서 읽었어!!! 30분 산책 하는 것도 좋고ㅠㅠㅠㅠ 마음이 많이 조급하겠지만 그럴수록 페이스 조절 꼭 해줘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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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정말 고마워ㅠㅠㅠㅠ다들 죽고싶은데 죽지 못해서 사는거 맞겠지? 다들 힘드니까 참는게 이상한거 아니겠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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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사람들마다 다르다고 생각해 어떤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풀 수단을 잘 찾아서 매순간 극복하기도 하지만, 스트레스에 압도되어서 가슴이 갑갑해지는 사람들도 있고... 스트레스를 풀어야한다는 자각도 못하면서 쌓아두는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해ㅠㅠㅠㅠ 모두 각자의 방식이 있지만 스트레스는 쌓아둬봤자 몸도 마음도 무거워지고 그게 심해지면 자기 자신을 존중할 의지조차 사라지는 것 같아ㅠㅠ 쓰니도 지금 많이 지치고 몸도 마음도 아파서 더 그럴거야... 근데 진짜 이거 다 지나가는 바람이야 쓰니가 몇년 뒤 스스로에게 그때 그렇게 힘들어도 내가 이겨냈었구나 생각하면서 웃을 날이 꼭 올거야 수능이든 이 우울감이든... 빛나는 날이 꼭 오더라 내 말이 와닿지 않을 수 있지만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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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고마워 이겨내볼게
ㅣㅣㅠㅛ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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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토닥토닥.. 힘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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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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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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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올해에는 대학을 꼭 가야해서 미치겠다 나도 글이 안읽히고 인강에서 뭐라고 하는지 이해능력도 떨어져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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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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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들어줘서 고마워 노력해볼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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