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 대해 공감 못하고 남이 불편한데 겉으로는 친절한척 다정하고 상냥한 척 내가 생각하기에 상냥하고 친절했던 사람들을 떠올리면서 그냥 남을 따라해...겉으로는 친절하게 대해주고 위로해주는데 속으로는 그 사람을 알지도 못하는데 이러는 내가 되게 웃겨... 이런 내 마음 남들도 다 눈치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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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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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 대해 공감 못하고 남이 불편한데 겉으로는 친절한척 다정하고 상냥한 척 내가 생각하기에 상냥하고 친절했던 사람들을 떠올리면서 그냥 남을 따라해...겉으로는 친절하게 대해주고 위로해주는데 속으로는 그 사람을 알지도 못하는데 이러는 내가 되게 웃겨... 이런 내 마음 남들도 다 눈치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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