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오빠나 언니옷 물려받거나 옷 몇벌 없이 자라서 옷에 대한 결핍이 맘 속에 남아있어? 나는 생각해보니 오빠옷 물려입고 그래서 월급 받으면 옷에 제일 많이 돈 쓰고 그런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