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연락 읽씹하고
생일 선물 먹튀하고
내가 감정 기복 심한게 나 스스로도 스트레스고 티를 안 내려고 하는데 다른 애가 나 감정기복 심한것 같아ㅠㅠ 이러니깐 그래도 쓰니 보단 덜한것 같은데 라고 말하고
내가 하지 말아달라고 사정하는 행동 하고
알고 지낸지가 6년이고 힘들어 하길래 챙겨줬더니 나는 친한 사람 없어라고 말하고
자기 힘들때 짜증내고
어쨌든 못된 오빠인데 자꾸 생각나고 좋아. 연애 대상은 아닌데 그냥 계속 행복했으면 좋겠고 그냥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해짐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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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란찜 아시나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