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중학생까지 엄청 맞고 자랐어
그냥 맞은건 너무 많이 맞아서 안쓸게...
근데 지금은 난 성인이고 직장다니는데
고등학생때부터 엄마랑 살았어 그래서 자연스레 연락이 끊겼거든
그래서 난 그게 좋았고 엄마랑 살갑지 않아서 지금은 독립한 상태인데
아빠가 슬슬 돈빌려달라고 그러네
엄마 통해서 돈 500 빌려달라그래서 빌려줬다가 받았는데
빌려줄때도 난리 났어 걍 난 다 싫고! 자식한테 돈빌리는것도 이해 안간다고
500 그거 없어서 어떻게 나한테까지 빌리느냐 이렇게 싸우고..
내가 다니는 회사 업종이랑 아빠가 하는 업종이랑 연관이 있는데
나더러 우리 회사에 말해서 거래처로 넣어달라는데 진짜 무슨 염치인가 싶고
너무 싫다 ㅎㅎㅎ 부모가 필요할땐 혼자 잘벌어서 먹고 놀러다니고 그랬으면서 이제와서...

인스티즈앱
현재 큰 논란중인 넷플릭스 새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