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해서 들어왔거든 근데 나랑 과 안 맞는 거 같아 배우는 재미도 없고 들리는 얘기론 영화판은 윗사람한테 잘 보이고 좋은 인맥 있어야 돈벌이 할 수 있다는데 진짜 싫고.. 나는 열심히해서 돈 잘 벌고 잘 살고 싶은데, 여긴 애초에 돈 잘 벌 수도 없는 데라는 걸 느낌 .. 동기들은 아직 새내기라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졸업해서 뭐 해먹고 살지 걱정이어서 자격증 알아보고 준비하고 있는데, 동기들은 맨날 술 먹고 놀기만함 학기 시작하면 또 술 먹고 놀고 있을텐데 그 사이에 껴서 현타 왔었던 1학기 때가 생각난다.... 전과할까..하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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