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중인데 이틀째라 그런지 밑빠지는 느낌이 너무 심해서 잠깐 앉아있었는데(손님 없을때 5분정도, 그리고 아프다고 일 대충하고 절대 그러지 않음,아프다고 봐달라는것도 아니야) 그때 바로 전화 오더니 알바는 거기 앉아있는게 아니라고 하면서 혼내면서 잔소리를 하시는구야 근데 난 출근하자마자 1시간동안 모~~~~든 일을 다 끝냈고 세세한거까지 정말 다 찾아서 내 할일 하고 닦고 미리 준비 다 했는데 손님이 오랫동안 안 오길래 잠깐 앉은거였고 손님 오시면 난 바로 일어나서 계속 서있어 물론 그런건 있을수도 없었어 5분만에 전화가 왔기때문에..ㅋ그리고 내가 여기 면접 보러 올때 알바는 내가 들어왔는지도 모르고 한참 앉아있어서 계세요 하면서 찾아다닐 정도였음 그리고 다른 날에 일 같이 일하는 제빵 기사님은 손님 없으면 앉아서 쉬라고 핸드폰 하라고도 하시고(하지만 난 앉은적 없어 평소에) 나 왔을때 전타임이 안 해놓은 일 모두 다 세세하게 해놓고 진짜 할일 없고 손님 없길래 잠깐 앉아있었는데 그거 몇분을 못 보고 전화해서 혼내니까 너무 서럽더라 눈물이 맺혔는데 손님이 오시니까 또 웃으면서 눈물 들어가는것도 서럽고 모두가 그런거면 말을 안 하는데 나 면접 보러 왔을때 그 알바는 뭔데 그리고 그 알바 일도 제대로 안 하고 가는거 내가 항상 뒷처리하는데 물론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너무 힘들고 서러운데 말 할 곳이 있어서 올려 진짜 속상하고 의욕이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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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고윤정 투샷 이거뿐인게 웃기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