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뻥 안치고 거의 새벽 5:30~7:00사이에 쭈우우우우욱 쉼없이 모닝콜 울리는데ㅠㅠㅠㅠㅠ 자다가 내 모닝콜인줄 알고 깜짝 놀라서 깬 적이 한두번이 아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의 한달 다 되어가서 우리가족 참다참다가 안되겠다 해서 붙이고옴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뜩이나 여름에 더워서 창문 열고 자는데 하도 스투레스 받아서 쪄죽어도 요즘은 창문 닫고 잠.. 그런데도 들린다고요 님아 제바나어ㅏ아ㅏ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