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보고 생각나서ㅋㅋㅋㅠ 밑에 털 첨나고 엄마랑 동생이랑 온천갔는데 엄마한테 보여주기 너무 부끄러워서 호텔 화장실에 있던 면도기 뜯어서 벅벅 밀고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거 티났을텐데... 엄마 모른척해줘서 고마워.. 그 이후 삼보일쾅ㅜ 어렸을 때 호되게 당해서 지금은 털 밀 생각도 안 한다 ㅎㅎ
|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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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보고 생각나서ㅋㅋㅋㅠ 밑에 털 첨나고 엄마랑 동생이랑 온천갔는데 엄마한테 보여주기 너무 부끄러워서 호텔 화장실에 있던 면도기 뜯어서 벅벅 밀고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거 티났을텐데... 엄마 모른척해줘서 고마워.. 그 이후 삼보일쾅ㅜ 어렸을 때 호되게 당해서 지금은 털 밀 생각도 안 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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