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에 주택에 살았었는데 부엌이 되게 끝 쪽에 있었어(내 방이랑 끝과 끝). 어느날 자는데 꿈에서 할머니가 현관 계단 아랫쪽에 서서 모르는 할머니랑 있는데(할머니 친구,지인들 대부분 알고 있음) 계단 밑에서 오라고 막 손짓을 하는 거야. 그래서 할머니 왜? 어디가는데? 하면서 여러번 물어도 대답이 없어. 그래도 할머니가 부르니까 가야겠다 하고 현관문 열고 신발 신고 계단 한 칸 내려가는 순간 뒤에서 우리 할머니 목소리로 내이름 엄청 크게 불러서 놀라서 깼는데 집에 불 나서 나 연기 속에서 자고 있었던 거.. 그거 아직도 소름이었다.. 귀신이나 경험 얘기로 무서운 얘기 해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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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차은우 다시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