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5481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7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이제 3학년 2학기고 곧 4학년... 취준해야 하는데 

해놓은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어.. 

전공도 뭔가 살리기엔 전문성 없는 거라.. 학점만 높음 

그냥 공시 준비하는 게 낫겠지?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나랑 상황 똑같은데 난 공시 해보려고... 아직 직렬도 생각 안했지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냥 막막한데.. 이럴 때 공시 많이들 하니까 생각 중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심지어 학점도 엄청 낮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요즘은 블라인드다 뭐다 해서 학점 안 보는 곳 많지 않아? 많이 마이너스 아닌 것 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공시 생각 하는데 솔직히엄청힘든거니까 ...그전에 뭘 하고 싶은지가 더ㅜ어려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딱히 하고 싶은 게 없어서ㅠㅠ 지금 찾아도 그 길로 나갈 수 있을지 미지수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22살이면 아직 많이 어린건데...음 여러방면으로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근데 지금부터 하고 싶은 거 찾고 공부하면 취준하기에는 너무 늦어질까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는 2년젠데 한학기 더 다녀서 이번에 졸업하구 친구들 거의 취업해서 조급해져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친구들도 인턴이다 뭐다 스펙 쌓는데 나만 너무 그대로인 것 같아서 조급하다..ㅠ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알바 골라주라ㅜㅜ
21:20 l 조회 1
1억을 다 아파트에 넣어놓는게 맞나
21:19 l 조회 1
층간소음 관리실에서 모르쇠 하는데 어떡해?
21:19 l 조회 1
회사 사람들하고 어느 정도 친분 유지해
21:19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잇프제 궁물 하고싶습니다
21:19 l 조회 1
남친 가정주부 한다니까 부모님이 결혼반대해
21:19 l 조회 2
퇴긍하고 폭식 중..
21:18 l 조회 2
이런 어깨 뿔 있는 니트 세탁소 수선 맡겨도돼..?
21:18 l 조회 3
면접 연락 이번주 수요일까지 준다했거든...?
21:18 l 조회 4
남친이 남친동생이랑 사이가 너무 각별해
21:18 l 조회 6
두쫀쿠 안먹어본 사람 1
21:18 l 조회 11
사람인 보니까 암울하다
21:18 l 조회 15
나 우울증일까 3
21:18 l 조회 6
그 인종차별 심한나라 어디더라? 5
21:17 l 조회 28
너무 좋은데.. 장거리라 헤어지는거 이해돼?.. 2
21:17 l 조회 14
23분 안에 햄버거 같은거 못 먹엉?
21:17 l 조회 16
이번주에 러닝 좀 해볼려했더니
21:17 l 조회 7
다른 부서 팀장님 회사에서 왜 왕따당하는지 알거같음..2
21:17 l 조회 16
강아지 건강검진!
21:17 l 조회 4
아반떼 20년식 정도1
21:16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