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때문에 우울해서 익명으로 글 쓰면 마음씨 예쁜 익들이 와서 충분히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위로해줘 근데 거울 보면 다시 우울감이 밀려와 친구들도 남자친구도 예쁘다고는 해주는데 다 선의의 거짓말같고 너무 괴롭다.. 목숨 걸고 성형외과를 찾아갈까 아니면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볼까 나는 왜이렇게 망가졌지 외모에 만족하고 사는 사람들 부럽고 나랑은 다르게 외모가 예뻐서 사랑받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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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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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때문에 우울해서 익명으로 글 쓰면 마음씨 예쁜 익들이 와서 충분히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위로해줘 근데 거울 보면 다시 우울감이 밀려와 친구들도 남자친구도 예쁘다고는 해주는데 다 선의의 거짓말같고 너무 괴롭다.. 목숨 걸고 성형외과를 찾아갈까 아니면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볼까 나는 왜이렇게 망가졌지 외모에 만족하고 사는 사람들 부럽고 나랑은 다르게 외모가 예뻐서 사랑받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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