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석에 앉았었는데 어떤 50대 여성분이 타자마자 내 다리에 가방 두고 자리 비키라고 말하심.. 진짜 당황했는데 원래 싫은 말 못해서 그냥 비켜드렸거든 싸우기도 싫고 근데 내 옆자리에 앉아있던 여성분이랑 남성분이 대신 싸워주셨어.. 정말 감사했다
| |
|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
일반석에 앉았었는데 어떤 50대 여성분이 타자마자 내 다리에 가방 두고 자리 비키라고 말하심.. 진짜 당황했는데 원래 싫은 말 못해서 그냥 비켜드렸거든 싸우기도 싫고 근데 내 옆자리에 앉아있던 여성분이랑 남성분이 대신 싸워주셨어.. 정말 감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