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5514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1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남자친구 만난지 이제 2년 넘었고 전 경기도 남자친구는 삼척에 살아요

경기도에서 일하면서 저를 만나게됐고 내년에 결혼할생각이에요

그래서 한번씩 우리집이나 남자친구집에 들리고 자고 오기도 해요

올해부터는 부모님들 허락하에 동거하게 되었고

남자친구 어머님께서 저랑 친하게 지내고 싶으시다고 연락하고 지냈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2주에 한번씩 주말에 같이 전화를 하고 있었는데 어머님이 자주 연락했으면 좋겠다고

그러셔서  좀 부담스러웠지만 1주에 한번씩 연락드리고 있어요

근데 저번주 주말에 제가 좀 아파서 연락을 못드렸는데 오늘 남자친구한테 전화와서 저번주 왜 연락안했냐고

그러셨다네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아팠었다고 말했고 저한테도 전화와서 괜찮냐고 걱정해주셨어요

근데 기분이 좀 그랬어요ㅜㅜ고맙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하고 일이 있어서 못할수도있는건데 너무 연락에 집착하시는거같기도하고 

어머님이 딸이없어서 그런지 제가 가면 잘해주시긴하는데 부담스러운건 어쩔수없네요






대표 사진
익인1
결혼도 안했는데 뭔 전화...
남친은 본인 어머니한테 전화하는지..
아 진짜 .. 남친 교육시켜야할듯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남자친구는 평소에 내가 어머님한테 전화하라고 해도 잘 안하고 나랑있을때 같이 하려고해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남친이 쓰니 어머님한테 하는지 말이야
.... 결혼하기도 전에 이러면 진짜 엄청 피곤해질텐데
절대로 며느리는 딸이 될수 없엌ㅋㅋㅋㅋㅌㅌㅌㅌ딸이면 그렇게 안해
ㅋㅋㅋ 바바 ㅋㅋㅋ아들도 안하는 전화를ㅋㅋㅋ왜 쓰니한테 하라해 웃긴거얔ㅋㅋㅋㅋ 며느리되면 더하면 더할거야
전화뿐만아니라 일주일에 한번씩 시댁에 오리하고 자고가라고 그럴걸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그니까..우리집은 자주간다고 안햌ㅋㅋ근데요즘은 잘안가 어쩌다 한번씩가
글고 작년에 남자친구네 갔을때는 명절에도 같이 오라고 하셨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 .. 욕하고싶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해서 잘 살고 싶으면 남친교육 제대로 시켜야할듯.. 진짜 내친구였으면 이미 뭐라했을듯
아직 며느리도 아닌데
그것도 식장 들어가기전까지 어떻게 될지모르는게 결혼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동거는 동거고 ㅋㅋㅋ
본인이 이렇게하는거에 거부감이 없으면 상관없는데
이상하다고 느끼면 남친한테 잘 말해
근데 그것도 남친이 그대로엄마한테 말하면 쓴이가 이상해질수있으니 어떻게 말할거냐고 꼭 물어바 ㅋㅋ 한두번 본게아냐 눈치없는 남자들
보통 얘기하라하면
엄마 쓴이가 전화하기 부담스럽대 시키지마 이런식으로 얘기한다 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말할까봐 걱정이다
근데 좀 눈치가 없긴해 다 말해줘야 그때서 알아 ㅋㅋㅋㅋㅋ
남친교육 시켜야겠다...ㅜㅜ고마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그래도 착하다..얘기만 들어도 착한것 같아
나같았으면 진짜 zi랄 이란 zi랄은 다하고 싸웠을거야 내가 성질이 좀 뭐같아서
못참앗을듯
잘 말해서 하나씩 가르쳐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벌서 며느리 된줄아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벌써 며느리 된거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같음 그냥 연락 안하고 남친이 중간에서 중재 똑바로 안하면 헤어질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 며느리 되면 더 심해질 거 보이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22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며느리는 딸이 아니란 걸... 모르실 것 같아
남친한테도 똑같이 해달라 해
여기다가 ㅠㅠ 난 여자도 아닌데 살갑게 어떻게 해
이런 반응 나오면 음 흠 홉 잘 모르겠당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남자친구한테도 하라고 하니까 우리집자주간다고 그렇게 말해 근데 요즘은 잘안가 어쩌다한번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ㅎㅎ 그럼 남친한테 솔직하게 얘기해
나중에 후회하지 말자ㅠㅠ
싹이 안 보이는 사람이랑 결혼해도 문제 생기는 게 결혼인데
음 싹이 보이는 걸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웅웅 잘얘기해볼게ㅜㅜ고마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집착하는 느낌이 들긴 하네.... 그냥 안하면 안하나보다~ 하면 되는데.... 흠....
남친도 울집에 전화 일주일에 한번씩 하라고 시켜
내가 싫은건 상대도 분명 싫고 귀찮을거라... 똑깥이 해줘야함...
그게 좋은의도든 아니든 내가 불편한거니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렇게 생각하실줄알았는데 전화해서 물어보실줄이야....
우리집은 자주간다고 안하는데 지금은 자주 안가도 전화는 안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직 결혼한것도아닌데 왜그러지...어후......피곤하다진짜..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피곤....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전화를 먼저 하는것도 아니고 해달라고 징징은 좀 부담스럽긴하다ㅠㅠ 쓰니가 전화 안했는데 왜 남친한테 전화해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ㅜㅜ 엄청 부담스러워 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으면 이부분에 대해서 어머님이랑 진지하게 얘기해봐야 겠다 쓰니는 어떻게 생각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머님이랑?? 근데 내가 말하면 좀 기분나쁘실수도 있지않을까? 어머님은 잘해주실라고 그러는데
남자친구가 중간에서 중재를 좀 해줬으면 좋을거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일단 나라면 먼저 전화해서 그때 연락못해서 죄송했다고 근데 남친한테만 연락하셔서 서운했다 저한테 직접 전화주셨어도 됐을텐데 이러면서 능글맞게 대처할수 있는데 쓰니도 그럴생각인지 물어본거야! 왜냐면 이게 남친한테 중재를 바라기엔 또 너무 조심스럽다 해야하나..? 남친이 눈치빠르고 대처능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모르겠다만 잘못하면 더 갈등이 깊어질까봐 걱정되서 난 쓰니가 직접 얘기했으면 좋겠다고 말한거야 쓰니는 아예 전화하는게 싫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그럴수도있겠구나..ㅠㅠ 그정도는 전화해서 말할수있을거같긴해
전화가 아예싫은건아닌데 내가 부담을 안느낄정도만 했으면 좋겠어서 지금은 너무 의무적으로 해야한다
그런느낌이라 점점 부담되는거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웅웅 본문에서도 그렇고 전화 자체가 싫은건 아닌것같아서 진짜 극단적으로 갈거 아니면 내가 능글맞아져야지 모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웅 얘기해줘서 고마워ㅜㅜ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왜저래 나같으면 남친한테 따질듯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있잖아 실습전 가족 부고당하면
08.01 18:58 l 조회 45
이거 자해상처같아...?31
08.01 18:46 l 조회 3091 l 추천 8
ㅈㅎ흉터 걸릴거같은데... 3
08.01 17:44 l 조회 135
요즘따라 인간관계 현타와1
08.01 17:19 l 조회 153
외할머니가 오늘 갑자기 돌아가셨는데1
08.01 17:13 l 조회 97
3년차 카페알바생 제일 이해 안 가는 주문687
08.01 17:09 l 조회 22140 l 추천 2
익들은 우울할때 어케해27
08.01 15:24 l 조회 648
요즘 찐인줄 알았던 친구들이 찐이 아닌게 느껴져ㅠ17
08.01 15:06 l 조회 620
친구든 뭐든 간에5
08.01 13:09 l 조회 235
미자 성인 잘될 수는 없을까21
08.01 12:06 l 조회 817 l 추천 1
손민수 같은 친구는 정말 어떻게 해야해? 14
08.01 04:37 l 조회 461
내가 1년동안 연락한 인친이 있는데...47
08.01 02:09 l 조회 1490
누가 내 삶에 자극 좀 주라18
08.01 02:02 l 조회 1169
다들 사과를 받았는데도 계속 잊혀지지않고 남아있으면 어떻게 해?18
08.01 02:01 l 조회 412
친구관계는 잘 쌓았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현타온다30
08.01 00:59 l 조회 2586
다들 마음 속 안전기지가 있어??115
08.01 00:25 l 조회 2534
친한 친구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sns에 537
08.01 00:16 l 조회 19544
나 말 예쁘게 못하는거같아서 걍 입닫고 웃기만 하는데..6
07.31 23:04 l 조회 339
24살인데 대학교 다시 가는 거 미친 짓일까 44
07.31 21:41 l 조회 1425
패륜짓 다하면서 가정폭력 신고하는 언니 8
07.31 21:32 l 조회 351


처음이전906907908909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