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업자분들 다 나이많은 남자들인데 아빠는 맨날 나 집에 혼자 있을 때만 인부들 불러서 수리 맡겨서 혹시나 하는 맘에 무섭고 불편해죽겠어 방 문 잠그고 있자니 집 건들까 불편하고 거실에 나와있자니 무슨 일 당하거나 할까봐 걱정되고... 불편하다고 나 혼자있을 때 부르지 좀 말라니까 내가 예민한 거라는데 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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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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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업자분들 다 나이많은 남자들인데 아빠는 맨날 나 집에 혼자 있을 때만 인부들 불러서 수리 맡겨서 혹시나 하는 맘에 무섭고 불편해죽겠어 방 문 잠그고 있자니 집 건들까 불편하고 거실에 나와있자니 무슨 일 당하거나 할까봐 걱정되고... 불편하다고 나 혼자있을 때 부르지 좀 말라니까 내가 예민한 거라는데 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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