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 쓴 거 들켜서 언니가 그런 생각하지 말라고 조카들한테 맛있는 거 사주면서 더 좋은 이모가 되어줬으면 한다고 학창시절엔 우리 사이가 안 좋았지만 이제야 친구처럼 말도 잘 통하고 친해지고 애틋해졌고 자살시도 두번이나 한 것도 충격적이고 걱정되는데 너가 죽으면 많이 슬플 것 같아 라고 울면서 말했어 나도 참 이기적이게 그와중에 죽고 싶다와 살고 싶다가 섞여서 가슴이 답답하다가 오늘 자고 일어나서 언니 말대로 열심히 살아보려고 병원도 꾸준히 다니면서 약도 먹고 극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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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