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등학교 졸업하고 친구들이나 뭐 그 때 사람들 오랜만에 만나면 헐 뭐야~~~~왜케 예뻐졌어~~~~다들 이러는데 솔직히 이 말도 좋았지만 진짜 얼마전에 들었던 말이 안 잊혀져,,,,,ㅠㅜㅠㅠㅠㅠㅜㅜ 내가 진짜 중•고딩때 엄청 좋아했던 애가 있는데 얼마전에 진짜 우연히..? 만나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반갑게 인사하고 잠깐 카페에 갔었거든 근데 이제 뭐 근황 얘기하다가 갑자기 전화가 와서 잠깐 전화 하고 있었는데 얘가 진짜 빤-히 내 얼굴을 쳐다보는거야 이제 내가 전화를 빨리 끝내고 좀 미안한 마음에,, 꼭 받아야 하는 전화라서 받아야 했다고 했는데 얘가 나를 진짜 빤히 보고있다가 넌 진짜 여전히 예쁘구나? 이러는거야 와 진짜 그 말을 듣는 순간 심장이 .... 와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그 때의 설렘이 와 생각나네 아니 암튼 그 뒤에는 그냥 뭐 별거 없고 연락 하자~ 이래서 연락은 하는중인데 나 진짜 얘 다시 좋아하는것 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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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