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에 요리할때 냄새맡고 왔는지 거실 창문 앞에 앉아있길래 너무 마른게 짠해서 줬더니 어제는 두마리오고 사람지나갈때마다 야옹거리구 또 밤에 너무 울어 ㅠㅠㅠㅠ 앞으로 계속 올거 같은데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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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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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욜에 요리할때 냄새맡고 왔는지 거실 창문 앞에 앉아있길래 너무 마른게 짠해서 줬더니 어제는 두마리오고 사람지나갈때마다 야옹거리구 또 밤에 너무 울어 ㅠㅠㅠㅠ 앞으로 계속 올거 같은데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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