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집에서 자취하는 기분ㅋㅋㅋㅋ 평소엔 알바비로 사서 먹었는데 다리 다쳐서 알바 그만두고 모아뒀던 돈도 코로나 이후로 알바 며칠 못 나가면서 다 썼거든 겨우 5월부터 알바비 좀 정상적으로 받았는데 하필 다쳐서 진짜 그래서 돈도 없는데 집에 반찬 없으니까 진짜... 반찬 좀 사주면 안 되냐고 했더니 니 돈으로 사먹어라 이 말이 끝이고 니 돈으로 장 보고 해서 먹어라 이게 일상이라서 내가 내 돈으로 반찬 사두면 엄마가 다 먹어... 하 스트레스 깁스 한달째 하고 있는데 2주 더 해야한대서 당장 알바도 못하는데 물론 다친건 내 책임이지만 무슨 반찬도 안 사주는건지 이해가 안 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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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