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인싸들 사이에선 기빨려서 조용히 있는데 엄청 어둡고 조용한 사람들 사이에선 괜히 그 분위기 못견뎌서 내가 분위기 띄우려고 노력함..하 ㅋㅋㅋㅋㅋ인프피가 열정적인 중재자이던데 그 말에 좀 공감됐음
| |
|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
엄청난 인싸들 사이에선 기빨려서 조용히 있는데 엄청 어둡고 조용한 사람들 사이에선 괜히 그 분위기 못견뎌서 내가 분위기 띄우려고 노력함..하 ㅋㅋㅋㅋㅋ인프피가 열정적인 중재자이던데 그 말에 좀 공감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