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개키우시는데 우리가 새끼때 갖다줬거든 얘는 무조건 평생키우는거라고 하고 드리고 2년동안 키웠던 앤데 개장수한테 팔았데 진짜 미친거 아니냐 맨날 이런식으로 개키웠다 개장수한테 팔고 시골사람이라서 그런건지 진짜 험한말 나와 오전에 엄마한테 얘기듣고 지금 심장이 벌렁거려서 죽겠음 살아있는지 좁은 철장에서 혼자 뭔 생각을 할지 너무 안타까워서 돌아버릭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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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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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개키우시는데 우리가 새끼때 갖다줬거든 얘는 무조건 평생키우는거라고 하고 드리고 2년동안 키웠던 앤데 개장수한테 팔았데 진짜 미친거 아니냐 맨날 이런식으로 개키웠다 개장수한테 팔고 시골사람이라서 그런건지 진짜 험한말 나와 오전에 엄마한테 얘기듣고 지금 심장이 벌렁거려서 죽겠음 살아있는지 좁은 철장에서 혼자 뭔 생각을 할지 너무 안타까워서 돌아버릭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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