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잘 하다가 갑자기 연락 안돼서 섭섭한거 있냐고 물어봤더니 그런거 아니고 내가 최근에 취업 했는데 그냥 나는 운이 좋아서 인생이 잘 풀린 느낌이고 자기가 내 인생 보면서 현타? 와서 그렇다고 하더라고 나는 얘가 취업했을 때 완전 진심으로 축하해줬는데(지금은 퇴사했어) 자기 인생에 현타가 온다고 나를 손절하려 했다는게 좀 이해가 안가 심지어 나 빼고 다른 사람들하고는 연락하는데 기분이 싱숭생숭해 나는 취업하고 막 떠벌린적 없고 그냥 친한애들(걔 있는) 단톡에 얘기했는데 이 부분도 자기 생각 안해준 것 같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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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