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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
이 글은 5년 전 (2020/7/23) 게시물이에요
여기 그런게 많이보여서.. 울엄마는 오히려 많이먹으라고 건강해야한다그러는데 강박있는 엄마들 엄청많구나 자기딸인데 왜그러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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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엄마는 살좀 찌라고 하는데... 나 진짜 돼진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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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엄마도 맨날 나보고 살쪘다 뭐라 하면서 조금만 입맛 없어보여도 막 걱정해 ㅋ큐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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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인들이 집착이 있으시니 그런 경우가 많지 본인 몸매와는 상관없이 옛날 사람이라 여자는 예쁘고 말라야 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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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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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엄마는 남 시선 엄청 신경 쓰시는 분이라서 그러는 거 같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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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 우리엄마도 남의 시선 신경 쓰고 그러셔서 살 좀 뺐으면 좋겠다 그러시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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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남들은 지나가는 사람한테 신경도 안 쓰잖아..
나도 마찬가지거든 ㅠㅠ 진짜 짜증나서 엄마랑 매번 싸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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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나도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사람은 내가 바지를 입었는지 치마를 입었는지 상의랑 신발 색이 매치가 됐는지 화장을 했는지 눈에는 뭐를 했는지 관심 하나도 없는데 계속 잔소리 하시는데 거기다 정상 몸무게라고 다이어트 하라고... 진짜 맨날 나갈 일 생길 때마다 싸우는 듯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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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스트레스안받아? 자기딸인데 무슨모습이든 사랑스러워야하는거아닌ㄱ..? 뭐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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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스트레스 엄청 받아. 그래서 엄청 싸우게 된다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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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예전에는 살찐 사람 진짜 취급도 안해줬지 무례하게 지나가는 할머니들도 살빼라고하고 그때 그게 남은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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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엄마도. .나 분명 말랐다는 소리 듣는데 집에서는 맨날 돼지라고 엄청 뭐라함..그래서 다이어트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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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이해가안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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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집에서 그런 소리 들으니까 나도 이제 내몸이 뚱뚱한거 같고 누가 말랐다 그러면 한귀로 흘려버림.. 하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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