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동안 명절마다 만나서 잘 놀고 어릴 때 집도 놀러가고 그랬는데 작년인가 외숙모랑 외삼촌 이혼하면서 작년 추석부터 못 본 것 같아 평소에 연락을 잘 하진 않았어서 막상 연락해보려니 동생은 내가 별로 안 보고 싶거나 친가와 엮이지 않아할수도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이혼한 것도 명절 때 어깨너머로 어른들이 이야기 하는 거 듣고서야 알아서 ... 평소에 인스타 올라오면 좋아요 눌러주는 정도야 이젠 댓글 달기도 뭔가 조심스러워 그냥 좀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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