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가 길에서 목줄이랑 입마개없이 댕댕이 안고있었는데 할머니 지나가다가 짖어서 놀라서 넘어졌대 무릎이 금갔는데 사과도 없이 갔다해서 너무 빡침ㅋㅋㅋㅋ 자기가 안고 있었는데 잘못 없다했다는데 난 강아지는 죄가 없어도 주인은 너무 빡쳐 익들은? 고양이 키우지만 할머니 입장이 더 와닿아.. 내 가족이라 생각하면 더 빡칙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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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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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길에서 목줄이랑 입마개없이 댕댕이 안고있었는데 할머니 지나가다가 짖어서 놀라서 넘어졌대 무릎이 금갔는데 사과도 없이 갔다해서 너무 빡침ㅋㅋㅋㅋ 자기가 안고 있었는데 잘못 없다했다는데 난 강아지는 죄가 없어도 주인은 너무 빡쳐 익들은? 고양이 키우지만 할머니 입장이 더 와닿아.. 내 가족이라 생각하면 더 빡칙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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