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간데 옆집에서 어떤 여자가 찢어질듯이 비명지르더니 엄청 서럽게 어헉헉 하면서 우는거야 강아지 짖고.. 처음에 어린애가 혼나는줄 알았는데 성인 여자였어 어떤 남자랑 택시타고 가네 안 좋은 소식 있었나..내가 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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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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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간데 옆집에서 어떤 여자가 찢어질듯이 비명지르더니 엄청 서럽게 어헉헉 하면서 우는거야 강아지 짖고.. 처음에 어린애가 혼나는줄 알았는데 성인 여자였어 어떤 남자랑 택시타고 가네 안 좋은 소식 있었나..내가 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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