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받고 왔는데 인터넷에서 양심적으로 하신다 해서 갔다왔거든? 나도 ㄱㅊ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사진 3개 찍고 스케일링하고 24000원 내고 왔어 (스케일링 보험 안되나? 생각보다 많이나옴) 근데 이 크라운 해야한다 하셔서 3개 90이라고 10만원 선 결제하래서 12만 얼마내고 왔는데 나 정기적으로 검진다니다가 이사와서 다른 곳 온 거거든 엄마가 과잉진료일 수 있으니 원래 다니던 곳 한번 더 갔다오라는데 좀 멀어서 고민된다 원래 다니던 곳 가보는게 나을까? 거긴 몇년 다녀서 완전 양심적이시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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