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저학년때부터 안다녀본 학원이 없어 하루에 막 서너개씩은 다님 그래서 놀이터에서 놀아본 기억이 없음..그러다 고학년때는 중학교 과정 준비한다고 학원에서 매일 밤 10시까지 공부함 중학교때는 매일 학원에서 밤12시까지 공부,자습하고 집옴 매일 저녁도 제대로 못먹음.. 이때부터 제정신 아님 중1때부터 자살시도함 손목긋고 목매달았음 고딩때도 마찬가지..학원가거나 늦은 시간까지 독서실에서 자습함 그러다 슬슬 고3때부터 슬럼프와서 공부 예전만큼 못하다가 지금 재수중인데 진짜 내가 느끼기에도 요새 좀 정신병걸린것같아 근데 다들 진짜 이렇게 살아? 부모님은 내가 오바한다는 식으로 말해서 다들 이렇게 힘든데 어떻게 버티고 사는가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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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생각없이 아이한테 위험한 시술을 하는 부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