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임대아파트 산다고 놀림받고 왕따당하고 진짜 과장 안하고 초등학교 친구 한명도 없고 중학교친구도 세명이 전부임 동네 친구도 없어 동네가 워낙 좁고 학교가 한정되어있어서 과장 안하고 진짜 지역 왕따였음ㅋㅋ 놀이터에 내 욕 써있고 전부 다 나 왕따시키고 나보고 죽으라고하고 부모님 욕하고 그럼 나 잘못한거 없는데ㅋㅋ 그나마 중학교는 동네 애들 많이 안가는 곳 갔는데 그래도 소문퍼지더라ㅋㅋㅋㅋ 처음엔 다가와도 왕따였다는 소문듣고 왕따시킴 그나마 지금 같이 다니는 애들 3명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지 내 친구들도 아직도 모르겠대 내 성격 문제없고 좋은데 왜 왕따인지 모르겠대 지금도. 고등학교는 내가 일부러 먼 곳 썼어 우리 중학교에서 우리고등학교 온 사람이 7명정도??? 한명이 나 왕따당하는거 알긴 알았고 걔도 나 엄청 괴롭혔는데 내가 고등학교와서 친구 많이 사귀고 그러니까 걔도 소문내고 그러진 않더라? 아무튼 지금 23살이고 나 왕따 당하기 시작한게 12살인데 10년은 왕따당했네 ㅋㅋㅋ 지금은 임대아파트 신세 벗어났는데 그래도 트라우마생겨서 그 아파트 단지 놀이터는 지나치지도 못해 이 동네 7살부터 살았으니 16년은 산건데 고향이란 생각도 안들고 정도 안들어 지금 살고있는 집 전세인데 내년에 계약 끝난다고하고 이제 집 산다는 이야기 나오는거 같아서 다른 동네로 취업해버리고 그 근처에서 살자고 할거임 진짜 이사가는 날 기뻐서 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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