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암이야 근데 정보 알려주시고 도와주시는 분이 엄마보더니 자기가 아는 병원에 2주 입원하자 아주 좋아져서 나올꺼다 이러시길래 언니는 일하고 집에 할머니 계셔서 그럼 2주동안 교대를 어찌 하지 이랬는데 할머니가 ㅊㅕ 노는 니가 해야지 누가해 나는 당연히 못 하고 이러셔서 그럼 나보고 2주동안 혼자 병원에 엄마랑 있으라는 거냐고 그런다고 해도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그런식으로 말을 하시냐고 이랬더니 도와주시는 분이 할머니도 하실 수 있으세요 이러니까 할머니 갑자기 인자하게 웃으시더니 에휴~그럼 제가 해야죠~~누가 안 한다고 하면 제가 해야지~~이러시더라..너무 어이가 없어...2주 있으면 니가 당연히 해야지 이런게 아니고 답답하고 힘들겠지만 엄마 생각해서 해보자 이거 한마디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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