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폭우에도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편의점 행...
최쓰니 “배고픔에 눈이 멀어 무지한 실수, 경솔했던 행동 인지. 집에 하나밖에 없는 우산 잃게된 엄마에게 죄송하다.”
끝으로 익들에게 나가지 말라는 당부 밝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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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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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폭우에도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편의점 행... 최쓰니 “배고픔에 눈이 멀어 무지한 실수, 경솔했던 행동 인지. 집에 하나밖에 없는 우산 잃게된 엄마에게 죄송하다.” 끝으로 익들에게 나가지 말라는 당부 밝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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