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친구도 별로없고 눈치도 빠른편이 아니야 근데 이게 밖에서만 아니라 집에서도 마찬가지야. . . 항상 집에무슨일있음 난테 얘기를 안해줘. . . 예를 들어 최근에 큰외삼촌이 자식들 초딩때 이혼을 하고 자식들이 중딩되서 합쳤다가 다시 갈라서고 지금 각자 재혼을 한 상태인데 지금 재혼한집에 새엄마랑 현나이 20대중분에 아들들이 같이 살거든? 이번에 오래만에 집에와서 삼촌집도 들렸는데 엄마가 그걸 보고 엄청뭐라하는거야 닌진짜 눈치가없다고, 거기 지금 새외숙모되는 사람이랑 사이 안좋은데 왜가냐고. . .하는데 솔직히 좀 실망했어 나는 사촌들이랑 가깝다고 생각해서 간건데 내가 잘못한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