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물건 집어던지는건 기본이고 어디서든 소리지르고 욕하고 싸움 근데 화나기 전까진 진짜 예의바르고 우리한테도 공부 못해도 되니 예의만 있으라하고 친구들이 인정하는 딸바보인데 욱해서 내 뺨도 때린적 있고 강아지 엄청 이뻐하는데 본인이 강아지 괴롭혀 놓고 물었다고 집어던지려고 한 적 여러번임.. 눈이 진짜 돌아가 표정부터 바뀜 엄마랑 전화로 싸우다가 옷 행거? 무너뜨려서 냄비 엎어지면서 내 다리에 다 쏟음 화상입고 아직도 상처 있음 ㅎㅎ 술 안마시는거라도 감사하며 산다

인스티즈앱
전세보증금, 집주인 대신 보증기관에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