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티비 보는데 딸이 심장병으로 수술비가 300만원인데 수술비를 목사님이 지원해줘서 살아가지고 엄마가 교회에 빠졌는데 딸이 오랫동안 신병으로 앓다가 그냥 엄마 몰래 무속인 그니까 무당으로 신내림을 받아서 엄마가 계속 신이 아니라 악귀라 그러고 종교 강요하면서 하나님이 너를 살리신거라 하는데 난 너무 이해 안가 목사님이 지원해준거고 결국 딸 살린건 병원이고 의사 아님..? 그게 왜 하나님으로 이어지고 이미 신내림까지 받은 딸한테 종교를 강요해.. 왜 그러는거야 나 진짜 이해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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