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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5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너희는 부모님도 아셔? 

난 일단 학교 상담센터에서 상담 받아본 게 다구 그 때 문항 한 500몇개 되는 거 검사 했었는데 자살사고 높았구 뭐 그랬는데 

내가 실비 보험 안 들어놔서 정신과 가보기는 좀 그래 

너희는 하루 하루 어떻게 버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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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우리엄마는 아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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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부모님 모름.... 은연중에 말해봤자 이해 x.. 걍 혼자 참고 산다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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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부모님도 알아 같이 가서 상담받고 했어 ...!
난 같이 살아서 어쩔 수 없이 다 티가 나더라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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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한테 말하고 부모님때문이었어서 as하는 샘 치고 병원비엄마가 내라햄ㅅ음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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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요즘 좋아하는 아이돌이 생겼는데 그거 보면서 버티는 중이야 힘이 되는 말들이 되게 많았거든 진짜 살기 싫을 때는 예를들어 다음주에 뫄뫄 생일 컵홀더 받으러 가야 하니까 일단 그때까지는 버티면서 살자..! 이렇게 조금이라도 살아가는 데에 동기부여 하려고 하니까 조금은 괜찮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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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한 번 집에서 폭발해서 엄마가 상담 잡아줌ㅋㅋㅋㅋ 근데 이게 뭔 소용인가 싶어서 관뒀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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