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가 휜건지 골반이 틀어진건지 어깨 높이랑 길이도 짝짝이고 작년 옷도 안맞아서 못입고 다이어트하는데 운동해도 별 효과없고 자존감만 떨어진다... 보여지는 몸매가 다가 아니라는 걸 아는데도 괜히 거울볼때마다 우울해져. 엄마는 이런얘기 할때마다 내가 더 스트레스 받는다고 잠이나 자라해서 말 할 사람도 없어... 이럴거면 얼굴이라도 좀 이뻤으면 좋았을껄 살면서 먹는게 두려워질 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약속만 잡히면 벌써 스트레스받고 살찔것같아서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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