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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워낙 막말을 하시고 동생도 그럼 짜증부리고 이래서 사이가 진짜 안 좋아 그래도 이번에 오시고 한달은 동생도 잘 지낼려고 노력해주는 게 눈에 보이고 잘 지냈는데 오늘 오니까 난리가 난거야 들어보니까 엄마 병원에 갔는데 2주 입원하라는데 할머니가 니가 ㅊㅕ 노니까 니가 같이 들어가라고 했나봐 거기서 동생 1차로 화났는데 참다가 엘베에서 할머니가 삼촌한테 상의하자 이래서 동생이 저희 엄마이기도 하다고 하니까 할머니가 니는 병원비도 안 냈으면서 무슨 자격이 있다고 이러시고 지 엄마 암도 걸리게 하고는 이렇게 중얼거렸다고 하는데 아 진짜 왜 그러시지 동생이 저번에도 할머니가 그런 소리를 했는데 미친 사람처럼 소리지르고 그랬고 정신과도 다녀서 그 소리는 진짜 하지 말라고 뒤에서 부탁드렸는데 친척들도 할머니 잘 챙겨라 둘이 싸워도 할머니부터 챙기라고 감시해서 할머니편을 들어야 하는데 왜 그러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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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할머니들 절대 안바뀜.. 따로 살거나 아님 동생이 참는거 말곤 답 없을듯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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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가 차라리 자기한테 쌍욕을 하라고 엄마가 니때문에 암에 걸렸다는 식으로 돌려서 말해도 애가 눈에 초점이 없어지고 미친 사람처럼 소리질러..자기가
왜 암에 걸리게 한거냐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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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히 상황도 힘든데 그런식으로 얘기하시면 당연히 동생 상처 받지ㅠㅠ 근데 현실은 친척들도 그렇고 분명 할머니 감싸실거임.. 어른이 괜히 하는 소리 그냥 듣고 넘기면 될걸 꼭 싸우려고 든다고.. 본인들 일 아니니까 쉽게 말할수도 있음ㅠㅠ 괜히 스트레스 받으면서 참고 있어도 나중엔 좋은소리도 하나 못들을거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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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굳이굳이 말하면 할머니 배에서 나온 자식이 암에 걸린건데요 할머니...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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