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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1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우리집 잘사는것도 아닌데 내가 집에 남는 똥차 끌고다니다가 사고났었거든...그러고 부모님이 이왕 탈 거면 튼튼한 거 타라고 큰차 (엄청 좋은 차는 아님 그냥 그전 차보다는 큰거) 사주셨는데 좀 부담스럽고 빨리 취업해야 될 거 같고...눈치보이는 백수 됐다ㅠㅠ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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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그럴수있겠다 보험이랑 세금이랑 주유비 멀로 충당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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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원해주신다하도 눈치보알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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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맞아ㅠㅠ다 부모님이 내주시는데 진짜 눈치보이고ㅠㅠ돈값해야할거같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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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알바라도 찾아봐야겤ㅅ네 진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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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진짜 당장 내앞가림은 해야할 거 같은 느낌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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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나때문에 아버지 차 새로 사시고 내가 원래 있던 차 몰게 됐는데 따지고보면 끌고 나갈 일도 없고 괜히 눈치만 보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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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비슷하다...솔직히 출퇴근을 하면 필요한거니까 당당히 타겠는데 이거 원 백수라서 어디 나갈 곳도 없곸ㅋㅋㅋㅋ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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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오늘도 환경개선빈가 무슨 세금쪽지 왔는데 아니 눈치보여 죽는줄..ㅋㅋ큐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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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ㅋㅋㅋㅋㅋㅋㄹㅇ 자동차 돈먹는 기계인 거 아는데 그게 내몫이 되니까 진짜 개부담스러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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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이렇게 부담을 줘서 억울하기도 한데 그런맘 들었다가 세금이나 이런거 생각하면서 아차 내주제에 지금 무슨 배은망덕한 생각을 하는거야 고마워하진 못할망정,, 이러고 정신차렸다가 다시 억울해 했다가 무한루픜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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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대박 나야? 너무 공감ㅋㅋㅋㅋㅋ그래 있는 게 어디야 싶다가도 의무적으로 끌고 다니는 느낌에 현타 오고ㅋㅋㅋㅋㅋ친구들한테 차 있다고 말도 잘 안 해 백수가 차 있는 거 뭔가 쪽팔려서ㅋㅋㅠㅠ솔직히 차 있고 없고 삶의 질 차이가 그렇~~~게 큰지도 모를 만큼 나갈 일이 없다...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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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나돜ㅋㅋㅋㅋㅋㅋ 전엔 억지로라도 끌고 나갔는데 장마시작되고부터 1도 안나갘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집에서 해도 되는건데 괜히 눈치보여서 차타고 딴데 가서 한적도 있엌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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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ㅋㅋㅋ아ㅋㅋㅋㅋㅋ겁나 웃겨ㅋㅋㅋㅋㅋㅋ의무적운전... 진짜 떠안듯이 생긴 차라 크게 차에 애정이나 관심도 없지 않아? 나만 그래?! 다른 사람들은 이름도 붙이고 세차 자주 하고 그러는데 난 걍 이동수단1 이야...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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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나돜ㅋㅋㅋㅋㅋㅋㅋ 세차 거의 안감ㅋㅋㅋ 왜냐면 더러워질 일이 없거든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운전하는것도 별로 안좋아해서 더그랰ㅋㅋㅋ 남들은 운전 첨하면 엄청 나가고싶고 좋다는데 한번도 운전이 즐거운적이 없었엌ㅋㅋㅋ 역시 차는 옆에 가만히 탈때가 제일이란걸 또 느낌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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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하 진짜 내심정 그대로다...운전하기전부터 긴장해서 하고나면 힘 쭉 빠지고ㅋㅋㅋ드라이브는 가본적이 없고요ㅋㅋㅋ괜히 남의 차 돈 주고 타고다니는 게 아니더라...ㅋㅋㅋㅋㅋㅋㅋ대중교통 타던 뚜벅이 시절이 부담없고 좋았따...취직하고 출퇴하면 또 다르겠지만ㅠ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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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차라리 돈으로 받는게 나앗겟다 ㅠㅠ 요새 나갈일도 없자너 코로나때무네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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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ㅠ그렇다고 안 타고다니면 왜 사줬는데 안 타냐고 방전되니까 어디든 나가라고 하는데 백수가 어딜 가요 이 시국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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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드라이브하자 드라이브 바람쐴겸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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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 생각이다!!! 익이니 옆에 타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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