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공부 (수학 과학 사회 역사) 보다 진짜 마음편하고 스트레스 덜받고 막막하지 않은 공부가 외국어공부인거같아.. 외국어공부는 진짜 마음이 너무 편하고 열심히하면 언젠가는 된다는 믿음이 있어서 좋아.
내 전공은 수리통계쪽에 컴퓨터까지 같이 해야되는데 진짜 "누구나 다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수리통계를 하기 전까지는." 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정말 막막해.. ㅠ
그래서 진짜 다때려치고 언어공부 너무너무하고싶은데 취업때문에 어쩔수없이 이 스트레스 받는 공부를 계속 하고있다..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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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