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엄마가 퇴근하고 집에 파리가 있다길래 그냥 있나보다 했는데 1-2마리가 아니고 진심 나랑 엄마가 잡은것만 50마리는 잡은듯... 여긴 10층이고 아파트고 진심 아파트 20년동안 살면서 모기나 퀴퀴는 이해해도 여기가 시골도 아닌데 파리가 윙윙거리면서 날라다니는게 이해가 안되서.... 이런적은 엄마도 생전처음이라 당황스럽다 그러고... 파리만 2시간동안 잡으러 다녔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내 방에 파리가 2마리 있길래 잡고 거실로 나오니까 또 몇 마리 보여서 잡고 부엌 베란다 등등 돌아다니면서 오늘만 나혼자 12마리 잡음.. 원인이 뭘까...? 날파리나 똥파리 이런거면 음쓰나 개똥같은 게 원인이라고 생각이라도 하지 진짜 다큰 파리 진짜 씨꺼먼 파리가 너무 많아.. 어제 베란다에서 파리잡다가 파리채 이리저리 휘둘렀는데 안보였던 파리 10마리정도가 우르르 도망쳐서 겁나 식겁함 지금은 또 안 보이긴한데 불을 안켜놔서 그런거 같음 어제 저녁에 파리가 전등에 많이 앉아있더라구 그리고 보통 모기를 잡으면 피가 나오는게 이해는 되는데 파리를 잡았는데 빨간 피가 나오길래 당황함.. 원래그래??진물같은게 아니고 진짜 빨간 피가 나와서 벽지에 다 묻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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