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학교에서 야영 갔는데 그때 한 친구가 장기자랑 나간다고 기타 들고간다고 자기 물 못 들고온다고 부탄가스 들고오기로 한 나한테 갖고오라고 했는데
나는 그때 ㄹㅇ 암말도 못함 내가 들고오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다른 조원 애들도 그랬으니까,,,ㅋㅋ 그리고 집에 와서 엄마하고 언니들 경악했었음,,ㅋㅋㅋ
그리고 친구랑 시내 나가는데 나 그때 내 기억으론 감기 몸살 비슷하게 걸렸는데 꾸역꾸역 나갔음,,, ㄹㅇ 내가 했지,ㅋㅋㅋ 지금 걔네랑 연락 다 끊겼는데
그럴줄도 모르고 호구처럼 살았단게 너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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