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끝나고 집왔는데 독서실 가려고 가기전에 밥 먹으려 했거든?? 근데 원래 우리집은 7시에 다 같이 먹기 때문에 엄마가 또 차려야 하는 상황이란 말야?? 그래서 그거 눈치보여서 전에 라면 끓여 먹었는데 그 다음날 그런 거 먹지 말라고 엄마가 화 엄청 냄. 그래서 이번엔 또 눈치보면서 조심스럽게^.. 엄마 나 독서실 가기 전에 밥 먹고 갈건데... 이랬더니 자기는 하루종일 밥만 차리냐고 화냄.. 그렇다고 밖에서 먹으라고 용돈 주는 것도 아니면서.. 아니 어떡하라구요... 라면도 먹지 말라며... 난 왜 항상 눈치 봐야되냐 속상하네 맨날 쭈구리임.. 엄마 기분 안좋으면 또 눈치봐야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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