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응급실갈라고 택시 기다리는중.... 진짜 한시간 동안 화장실에서 배 부여잡고 울다가 겨우 정신차림...하.. 이 아픔은 절대 익숙해지지않네 아플때마다 새로운 아픔이 갱신되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