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5959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잠깐 마트가려고 나가기만 해도 바로 전화와서 어디가냐고 물어보고 퇴근하고 와서 힘들어서 밥 안먹고 자려고 하면 한숟갈이라도 먹으라고 과장안하고 스무번은 더 물어보고 내가 먹기 전까진 절대 방 안 나가시고 밤 12시 넘어서 집 안들어가면(미리 친구와 약속있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십분 간격으로 문자에 전화에. 내가 안 받으면 내 친구들한테 전화 싹 돌려서 나 바꾸라고 하고 

엄마가 걱정하는 것도 알고 사랑해서 나한테 자꾸 물어보시는 건 아는데 이제 좀 귀찮고 솔직히 말해서 너무 짜증나 근데 또 이런 생각 가지는 내가 불효녀같고.... 몇번 부드럽게 이제 걱정 안하셔도 된다, 무슨 일 있으면 내가 먼저 연락하겠다 밀씀 드럈는데 변하질 않더라
대표 사진
익인1
어우 피곤해 독립해야된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독립하고 싶어서 돈 모으는 중인데.... 내가 엄마한테 진짜 강경하게 그만 좀 신경쓰라고 말하고 싶어도 내가 지금 엄마 집에서 먹고 자고 누리고 있으니까 뭐라하질 못하겠어 ㅋㅋ.....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성 사랑방 아 진짜 개빡치는데 이런 사람 많음?
3:55 l 조회 1
남자친구 이름 저장 이렇게 해두면 고딩같아?
3:55 l 조회 1
쿠팡 허브에서 일하는 여자들 머야?
3:53 l 조회 6
토익 엘씨 잘하는사람...
3:52 l 조회 4
혹시 청년월세지원 잘 아는 익인?
3:51 l 조회 9
코에도 살 엄청찌는구나
3:51 l 조회 9
언제 행복해?3
3:50 l 조회 17
하품 너무 크게 해서 입 찢어짐
3:50 l 조회 5
홍콩 항공갑75만원 개에바?2
3:49 l 조회 8
어떡해 애인이 내 이름 자기몸에 문신새겼어11
3:49 l 조회 53
여기 베이킹 하는 사람 있니2
3:48 l 조회 10
난 왜 예민하게 태어난 걸까1
3:47 l 조회 24
국민연금이랑 건강보험은 어느 회사든 동일연봉이면 비슷하게 나오는거아냐?
3:47 l 조회 2
치실 > 치간칫솔 > 양치 순으로 하는거야?
3:46 l 조회 16
호주달러 991원이 대체 무슨 말임….. 1
3:46 l 조회 34
나도 애기 낳고 키우는 사람들 보면 그냥
3:45 l 조회 12
추운곳에 있으면 살빠져??2
3:45 l 조회 27
엄마가 나를 26에 낳은거 진짜 신기하다2
3:42 l 조회 29
17프 쓰는 애들아1
3:42 l 조회 13
근데 진짜 직장이 얼굴늙게 하는데 직방인가봐…4
3:42 l 조회 8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