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힘든 일이 있는데 술 먹으면 그것때문에 엄청 힘들어하고 한숨쉬고 엄마한테 같은 얘기 계속 반복하고 성질내. 우리도 스트레스 받고 엄마는 짜증나지. 잘 받아주다가도 벌써 한달째야 그래서 왜 술만 먹으면 가족들을 힘들게 하냐고 하면, 아빠는 내가 힘든걸 가족한테 얘기도 못하냐고 하는데 엄마가 감정 쓰레기통이 된 것 같은데, 또 아빠 말도 맞는 거 같거든. 도대체 기준이 뭐야?
|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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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힘든 일이 있는데 술 먹으면 그것때문에 엄청 힘들어하고 한숨쉬고 엄마한테 같은 얘기 계속 반복하고 성질내. 우리도 스트레스 받고 엄마는 짜증나지. 잘 받아주다가도 벌써 한달째야 그래서 왜 술만 먹으면 가족들을 힘들게 하냐고 하면, 아빠는 내가 힘든걸 가족한테 얘기도 못하냐고 하는데 엄마가 감정 쓰레기통이 된 것 같은데, 또 아빠 말도 맞는 거 같거든. 도대체 기준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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