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일이람... 갑자기 사람들 많아져서 쓰는 추가글++ 원래 내가 자취방에 남사친이든 여사친이든 불러서 영화 보는 거 좋아하는데 요즘 다들 바빠서 영화 볼 사람이 없더라고.. 근데 대학 친구들 있는 단톡방에 내가 징징거리고 있으니까 남자 동생 한명이 oo형도 지금 할 거 없어서 심심하다는데 같이 놀아요ㅋㅋㅋ 이러길래 내가 너무 좋다고 그랬지ㅋㅋㅋㅋㅋ 엄청 친하진 않고 인사만 하는 사인데 걔가 24살인데 3학년이고 난 새내긴데 24살이라 서로 반말은 했거든 8시쯤인가? 걔랑 따로 갠톡해서 즉석으로 영화 보자고 집 알려줬는데 팝콘 사서 진짜 왔더라ㅋㅋㅋㅋ 오늘 친구가 키싱부스 하도 보라고 2도 나왔다고 그래서 넷플에서 봤징 근데 그 남주랑 여주 키싱부스에서 키스하는 부분부터해서 점점 분위기 이상하더니 걔가 자꾸 옆에 붙는 거야 나도 남친 없었던지 2년 넘어가서 솔직히 자꾸 붙는데 기분 나쁘지도 않았고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고개 딱 돌리는데 걔가 확 고개 틀고 키쑤함...ㅎㅎㅎㅎㅎㅎ 오랜만에 키스했더니 이야기가 길어졌다 끝이야!!!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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