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가보지 못한 곳에 아기 보내니 마음이 너무 불편하다... 평생을 길거리 떠돌고 아프다가 갔는데 이제 밥도 잘 먹고 편하게 잘 쉬고 있겠지?? 나으라고 한 행동들 아프게만 한 것 같아서 죄책감이 너무 든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25) 게시물이에요 |
|
내가 먼저 가보지 못한 곳에 아기 보내니 마음이 너무 불편하다... 평생을 길거리 떠돌고 아프다가 갔는데 이제 밥도 잘 먹고 편하게 잘 쉬고 있겠지?? 나으라고 한 행동들 아프게만 한 것 같아서 죄책감이 너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