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달라고 찡찡거림 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천연 화장품 같은 거 만드셔서 가끔씩 내놓으시는데 사람들이 비싸게 주고 사가는 거 어릴 때는 이해 못했거든 나도 다른 거 쓰고싶었는데 기초케어부터 향수 파운데이션까지 엄마가 만들어주셔가지고 ㅋㅋㅋㅋ 근데 피부 하나는 진짜 좋았음 어딜가도 피부로 칭찬 들었어
| 이 글은 5년 전 (2020/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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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달라고 찡찡거림 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천연 화장품 같은 거 만드셔서 가끔씩 내놓으시는데 사람들이 비싸게 주고 사가는 거 어릴 때는 이해 못했거든 나도 다른 거 쓰고싶었는데 기초케어부터 향수 파운데이션까지 엄마가 만들어주셔가지고 ㅋㅋㅋㅋ 근데 피부 하나는 진짜 좋았음 어딜가도 피부로 칭찬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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