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너무 어이없어서 화낼 마음도 사라졌는데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억울해서 여기에 글이라도 적어야겠어ㅜㅜ 아ㅜㅜ 나 바본가ㅜㅜ 그거 한마디 했다고 어이없음에 감정이 식다니... 너무 가벼워 보였을듯...아..시간을 돌리고 싶드아아아
| 이 글은 5년 전 (2020/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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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너무 어이없어서 화낼 마음도 사라졌는데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억울해서 여기에 글이라도 적어야겠어ㅜㅜ 아ㅜㅜ 나 바본가ㅜㅜ 그거 한마디 했다고 어이없음에 감정이 식다니... 너무 가벼워 보였을듯...아..시간을 돌리고 싶드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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