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게 답답해서 미칠것같음. 전과해서 전공에 대한 개념이 없다쳐도 공모전 주제는 제대로 이해해야될텐데 두번째 모임까지 이해 안돼서 멀뚱거리고 또 성격은 착한건지 뭔지 맨날 웃어가지고 거기에 험한 말 하지도 못하겠음. 근데 해오는거보면 노답,,,,, 자다가 일어나서 그 언니가 정리해서 보낸거 읽는데 가독성 자체가 없고 아직도 이언니가 이 개념을 이해하고있는지 모르겠음. 내꺼쓰는데 1시간 걸렸는데 이언니꺼 수정하는데 또 한시간걸림^^....
| 이 글은 5년 전 (2020/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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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게 답답해서 미칠것같음. 전과해서 전공에 대한 개념이 없다쳐도 공모전 주제는 제대로 이해해야될텐데 두번째 모임까지 이해 안돼서 멀뚱거리고 또 성격은 착한건지 뭔지 맨날 웃어가지고 거기에 험한 말 하지도 못하겠음. 근데 해오는거보면 노답,,,,, 자다가 일어나서 그 언니가 정리해서 보낸거 읽는데 가독성 자체가 없고 아직도 이언니가 이 개념을 이해하고있는지 모르겠음. 내꺼쓰는데 1시간 걸렸는데 이언니꺼 수정하는데 또 한시간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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